노조탄압 중단 촉구/전노대 성명
수정 1993-07-22 00:00
입력 1993-07-22 00:00
「전노대」는 이날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 환경운동연합 3층 회의실에서 전국 노조대표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표자회의를 열고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현대 계열사들의 임금교섭이 조속한 시일내에 평화적으로 마무리되도록 노력할 것이지만 노조에 대한 탄압행위가 지속될 경우 전면적인 투쟁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7-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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