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택시 새달 총파업”/지부장 결의/27일 일제히 쟁의신고
수정 1993-07-21 00:00
입력 1993-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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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사용자측이 그동안 7차례나 노조측의 공동교섭 요구를 거부하는 등 교섭에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왔다』며 『사용자측의 불성실한 태도가 계속되는한 노조는 총파업 등 강경투쟁으로 맞설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1993-07-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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