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서 잠자다/강도에 차·돈뺏겨
수정 1993-07-21 00:00
입력 1993-07-21 00:00
임씨는 전날밤 술을 많이 마시는 바람에 차를 몰 수 없게 돼 자신의 서울3처1820호 엑셀승용차를 세워놓고 잠을 자고 있는데 20대 후반의 남자 4명이 나타나 흉기로 위협하면서 뒷좌석에 태운뒤 차를 몰아 부근 망우산으로 끌고간 뒤 넥타이 등으로 소나무에 묶어 놓고 돈과 차를 빼앗아 타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3-07-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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