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군도 기지건설/중 외교부 공식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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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19 00:00
입력 1993-07-19 00:00
【북경 UPI 로이터 연합】 중국 외교부는 17일 성명을 통해 영유권 분쟁이 심화되고 있는 남사군도에 중국이 공군기지를 건설중이라는 중국 공안부 보도를 부인했다.

중국 외교부는 관영 신화통신을 통한 성명에서 남사군도에 중국이 공군기지를 건설중이라고 밝힌 중국 공안부의 「군사특지」보도가 『전적으로 근거없고 부정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성명은 또 중국은 『소형항공모함을 건조할 의도가 전혀 없다』고 항공모함 건조계획도 부인했다.
1993-07-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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