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계열 8개 노조/20일까지 정상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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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15 00:00
입력 1993-07-15 00:00
【울산=이용호·강원식·이기철기자】 울산지역 현대계열사 노사분규는 현대그룹노조총연합회(현총련)의 방침에 따라 자동차등 8개사 노조가 15일부터 20일까지로 예정으로 시한부 정상조업키로해 이 기간중 사태해결을 위한 노사양측의 막바지 대화와 협상이 활발히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강관과 한국프랜지 노조는 정상조업했으며 중장비 노조는 전면파업,그리고 나머지 6개사 노조는 부분파업을 계속했다.
1993-07-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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