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분규 진화 전부처 합심을/황 총리,각의서 강조
수정 1993-07-09 00:00
입력 1993-07-09 00:00
황총리는 『올해안에 정비해야할 법안은 모두 2백여건으로 예년에 비해 약3배에 이른다』면서 『전국무위원은 차질없이 법률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여당은 물론 야당과도 협의하라』고 당부했다.
황총리는 이어 『현재 가장 중요한 국정현안은 노사분규,전교조문제,한약조제권분규』라면서 『이들 현안이 이번 기회에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전부처가 협력하라』고 강조했다.
1993-07-09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