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김 대통령과 정상회담/11일 전방시찰·실업인 접견
수정 1993-07-09 00:00
입력 1993-07-09 00:00
오는 10일 방한하는 클린턴 미대통령은 도착 첫날 김영삼대통령과 단독(30분)및 확대정상회담(50분)을 갖고 청와대에서 공동 기자회견(20분)을 갖는다.<관련기사 5면>
8일 확정된 체한일정에 따르면 클린턴대통령은 정상회담이 끝나는대로 국회로 가 연설(65분)을 하고 이어 김대통령 내외가 주최하는 청와대 만찬(2시간)에 참석한다.
클린턴 대통령은 방한 이틀째인 11일 김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조깅과 조찬(2시간)을 함께하며 주한미실업인 접견(1시간)과 전방시찰을 한다.
1993-07-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