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폭발전 경고음/하얏트사고
수정 1993-07-08 00:00
입력 1993-07-08 00:00
경찰은 또 무면허 보일러기술자인 김씨를 고용,감독을 소홀리 한 시설본부장 박경우씨(50)와 운전과 차장 임계태씨(52)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시설부 주임 최씨등은 사고당시 보일러가 상용압력 2㎏를 넘어 2.3㎏에 에 달해 비상벨이 4분동안 울렸으나 5∼10분동안 근무지를 벗어나 비상조치를 취하지않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3-07-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