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북구청장 수뢰혐의 입건
수정 1993-07-02 00:00
입력 1993-07-02 00:00
민계장은 지난해 4월 감사실장이던 이씨에게 감사에 잘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30만원을 건네줬으며 자신이 상수도사업본부에 근무하던 지난 91년 직원 문모씨(34)등 5명으로부터 인사와 관련,모두 3백10만원을 받은 혐의다.
1993-07-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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