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최형우 의원/방중 마치고 귀국
수정 1993-06-29 00:00
입력 1993-06-29 00:00
최전총장은 이날 공항에서 귀국후 국내활동과 관련,『당분간 자숙하며 의회차원의 한중협력에 기여하는 한편 중국내에 흩어져 있는 선열들의 발자취를 복원하고 중국인들의 대한역사관을 바로잡는데 노력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1993-06-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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