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 외판원/의문의 피살체로
수정 1993-06-22 00:00
입력 1993-06-22 00:00
민씨에 따르면 외출후 집으로 돌아오니 고향선배인 홍씨가 검은 비닐봉지로 목을 감고 다른 봉지를 목까지 뒤집어 쓴 채 반듯이 누워 숨져 있었다.
1993-06-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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