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 「남서울역」 광명에 일직동에 5만여평 규모로 건설
수정 1993-06-20 00:00
입력 1993-06-20 00:00
교통부는 일직동 일대 5만여평의 부지에 1천6백48억원의 예산을 들여 역사와 차량기지등을 건설하고 고속도로및 간선도로·전철등을 연계시켜 서울 강남·영등포·광명·안양·부천·인천·용인·성남지역의 승객을 적극 유도하여 서울역을 이용하고 있는 승객의 40%정도를 분산·흡수키로 했다.
교통부는 이에따라 일직동에서 북동쪽으로 2∼3㎞ 떨어진 전철1호선 석수역 주변에 대규모 인터체인지를 건설,제2경인고속도로와 시흥∼안산간 고속도로,경수산업도로,서울외곽의 순환도로와 연결시키기로 했다.
1993-06-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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