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도주 5명 추적/경관치사 수사
수정 1993-06-19 00:00
입력 1993-06-19 00:00
경찰은 이날 사건현장 주변인 은평구 갈현동,불광3동 일대 2천2백97개반 주민 2만7천7백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주민 7명이 김순경에 대한 폭행을 목격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고 이들로부터 당시 상황에 대한 구체적 진술을 받아냈다.
1993-06-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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