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야 수송기 추락/승객 등 24명 전원사망
수정 1993-06-19 00:00
입력 1993-06-19 00:00
그루지야 민간항공 책임자는 사고 직후 이같이 밝히면서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관련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테르팍스통신은 사고기인 안토노프26 쌍발기가 흑해 휴양지인 바투미를 출발,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 기착했다가 목적지인 투르크멘으로 향하던중 트빌리시 북쪽 60㎞ 지점에 있는 코카서스 산악지역에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1993-06-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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