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길 중학생 2명/중랑천에 빠져 익사
수정 1993-06-16 00:00
입력 1993-06-16 00:00
이들은 이날 중랑천을 건너 석계역쪽으로 가기위해 수중보위를 지나다 유군이 벗겨진 신발을 건지려 물속에 들어갔으나 물이 깊어 허우적거리자 김군이 구조하러 뒤따라 들어갔다가 함께 변을 당했다.
1993-06-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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