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헌법 합의 힘들듯/러 보혁 이견 못좁혀
수정 1993-06-13 00:00
입력 1993-06-13 00:00
옐친대통령의 개혁진영은 올연말까지 신헌법을 채택,보수파 일색의 최고회의와 소모적 정쟁을 종식시킨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있으나 제헌회의에 참석중인 각 대표들은 헌법안 기초시한인 오는 16일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고 이들은 말했다.
1993-06-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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