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강제 징집/대만인에 저금 지급/일,방침 확정
수정 1993-06-09 00:00
입력 1993-06-09 00:00
한국과 대만등지의 강제연행피해자와 종군위안부(정신대) 피해자들은 2차대전중 일제의 저축 증강운동에 따라 탄광·군수공장·위안소등에서 피땀의 대가로 받은 돈을 강제적으로 저축해놓고도 일본이 패망한후 지금까지 한푼도 돌려 받지 못하고 있다.
1993-06-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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