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회장 모친·누이 형제소송 증인으로 구인
수정 1993-06-01 00:00
입력 1993-06-01 00:00
재판부는 『이들의 부친이 고 김종희회장의 유언에 따른 재산분배과정을 입증할 수있는 유일한 증인이 두 모녀밖에 없는만큼 증언을 위한 구인이 불가피하다』고 설명.
1993-06-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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