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관련 정치인 국민 심판 맡겨야/청와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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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5-28 00:00
입력 1993-05-28 00:00
청와대의 이경재대변인은 27일 12·12사태관련 현역 정치인에 대한 조치문제에 대해 『12·12사태 당시 이에 관련된 군출신 의원들은 이미 선거때마다 여러차례 심판을 받은 인사들』이라면서 『12·12사태를 쿠데타적 사건이라고 새롭게 규정함에 따라 앞으로 있을 선거에서 관련인사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으나 그들의 처리는 국민의 심판에 맡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5-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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