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상납” 진위추궁/검찰/승용차 제공 업자 조사
수정 1993-05-27 00:00
입력 1993-05-27 00:00
검찰은 양씨가 지난 91년 김지청장과 함께 법무부 관찰과에 근무하던 박계장에게 수백만원의 돈을 건네줬다고 대검에서 진술한 것과 관련해 양씨를 상대로 돈을 건네준 동기,정확한 액수 등을 조사한뒤 다시 경찰청으로 신병을 넘겨 총경·경정등 경찰간부 20여명에게 매월 수백만원씩의 금품을 제공한 부분을 자체조사토록 했다.
1993-05-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