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 객차위서 30대 남자 감전사/육교서 추락 추정
수정 1993-05-26 00:00
입력 1993-05-26 00:00
이날 사고로 전동차 운행이 30여분동안 중지돼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숨진 남자가 달리는 전동차의 지붕에서 감전돼 숨졌고 흰운동화에 청바지,청점퍼를 입고 있는점 등으로 미루어 행락객이 성북역의 육교에서 실수로 떨어져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숨진 남자의 신원파악에 나섰다.
1993-05-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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