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부정 학부모 명단/1백65명 추가 확인/교육부 금명 공개
수정 1993-05-25 00:00
입력 1993-05-25 00:00
이를 대학별로 보면 사립대학 20명,한국체육대학 2명,4개 전문대학 1백39명,대학 학력 인정 각종 학교 4명등으로 국립대와 각종 학교에서도 입시부정이 저질러져 온 것으로 드러났다.
총리실은 지난 8일 확인된 1천4백12명의 부정·부당입학 사례 가운데 이미 공개됐거나 사무착오로 인한 경우등을 뺀 6백13명과 함께 이들의 명단을 금명간 모두 공개하도록 교육부에 지시했다.
한편 교육부는 이번 발표에서 지난 8일 발표된 부정·부당입학 사례들 가운데 사실과 다른 경우에 대해선 정정발표및 해명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3-05-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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