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삼화부동산 3백54억에 낙찰/상은 단독응찰
수정 1993-05-23 00:00
입력 1993-05-23 00:00
22일 부산지법 경매법정에서 열린 (주)삼화 소유 부산진구 범일동 대지 42필지 9천6백여평과 건물,기계류 등에 대한 2차 경매에서 단독 응찰한 상업은행이 1차 경매유찰에 따라 감정가보다 20% 떨어진 3백54억5천3백여만원에 낙찰받았다.
상업은행은 삼화 해고 근로자들과의 합의에 따라 체불임금 해소를 위해 96억9천8백만원을 근로자들에게 지급키로 했다.
1993-05-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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