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총련 1천명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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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5-20 00:00
입력 1993-05-20 00:00
【광주=박성수기자】 광주·전남지역 총학생회연합(남총련)소속 대학생 1천여명은 19일 하오9시쯤 쇠파이프 등을 들고 광주시 서구 양림동 광주아메리칸센터(구 광주미문화원)앞으로 몰려가 『광주학살 배후책임자 미국은 공개사과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1993-05-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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