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사태에 대한 청와대입장 전문
수정 1993-05-14 00:00
입력 1993-05-14 00:00
김영삼대통령 자신이 바로 12·12 사태의 가장 큰 피해자 중의 한 사람이다.
이러한 불행한 역사때문에 우리 국민은 지난 2월25일 이땅에 문민정부를 세우기까지 긴 고난의 역정을 걸어왔다.
이제 우리는 비로소 그 불행한 역사를 청산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는 것이라고 생각하며,현재 진행중인 변화와 개혁이 바로 이 작업이다.
그러나 황인성국무총리의 12·12사태에 대한 일부 잘못된 표현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1993-05-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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