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대표 고발/기협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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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5-12 00:00
입력 1993-05-12 00:00
【제주】 한국기자협회 제주도지부(지부장 강영필 제주MBC취재부차장)소속회원 67명은 11일 제주신문사 대표 김대성씨와 편집국장 강병희씨 등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제주지검에 고발했다.

기협 제주지부는 고발장에서 『제주신문은 지난 3월9일부터 4월7일 사이 10차례에 걸쳐 「사이비언론,사이비기자」라는 제하의 기획기사에서 「기자의 인사청탁 압력에 쓰러진 제주도 교육청 인사담당 장학관」,「골프얘기로 지새는 기자실」등 과장또는 허위내용을 보도,한국기자협회 제주도지부에 소속한 기자회원 모두를 사이비로 매도함으로써 명예를 훼손시켰다』고 주장했다.
1993-05-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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