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기 기종변경 뇌물수수 증거 없다”/91년 미 조사보고서
수정 1993-05-11 00:00
입력 1993-05-11 00:00
리처드 게파트 미 민주당 하원 원내총무등의 요청에 따라 GAO의 리처드 스타이너 원장이 91년12월10일자로 발송한 조사보고서는 그해 5월17일부터 8월28일까지 미국과 한국에서 관련자들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차세대 전투기계획과 관련,GD사나 관련업체가 대외부패행위법을 위반했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또 『차세대 전투기 사업과 관련,무기수출통제법 위반이나 다른 윤리적 비행에 대한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1993-05-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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