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경매 유찰 매수자 안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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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5-09 00:00
입력 1993-05-09 00:00
【부산】 지난해 도산한 부산시 부산진구 범천동 신발제조업체 (주)삼화의 공장건물등 부동산과 기계류등 4백40억원 상당의 경매물건에 대한 경매가 8일 상오 부산지법 제11호 법정에서 열렸으나 매수신고자가 없어 유찰됐다.
1993-05-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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