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관련 10대그룹주“약진”/올들어 럭키 13%·대우 12%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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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5-08 00:00
입력 1993-05-08 00:00
올들어 10대 그룹사중 럭키와 대우그룹의 주가 상승률이 두드러졌다.

7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대우와 럭키그룹의 평균주가는 1만7천2백67원,1만8천3백92원으로 연초에 비해 각각 13·6%,12·77%가 올라 종합주가지수 상승률 1·92%를 크게 앞질렀다.이는 올들어 상승폭이 컸던 수출관련 주들이 이들 그룹에 많이 포진해 있기 때문이다.

이밖에 삼성 7·85%(평균주가 2만9천3백36원),기아 6.27%(1만6천2백60원),선경 5.8%(2만1천4백25원),한진 3.24%(1만5천73원),쌍용 2.33%(1만6천1백82원),현대1.11%(1만9천93원),한화 1.04%(1만3천7백50원)의 순으로 오른 반면 한일은 0.66%(1만2천7백43원)가 빠졌다.
1993-05-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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