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리스사장 소환/검찰,대출비리 수사
수정 1993-04-30 00:00
입력 1993-04-30 00:00
검찰은 그러나 김사장등이 허위세금계산서를 이용,조성한 2억여원의 비자금 사용처에 대해 『대부분 거래처에 업무추진비등으로 사용했을 뿐 개인용도로 쓴 기억이 없다』고 횡령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수사에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1993-04-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