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제주군수에 경고/추자교붕괴 관련
수정 1993-04-13 00:00
입력 1993-04-13 00:00
경찰은 지난89년 10월부터 추자교가 붕괴위험이 있다는 진단에 따라 4·5t이상 차량이 통행이 금지돼왔는데도 한일개발이 지난해 10월부터 다리공사를 하며 대형트럭을 통행시켜온 점 등에 대해 집중 수사하고 있다.
한편 우근민제주지사는 이날 교량관리를 소홀히 한 책임을 물어 박찬식 북제주군수를 경고조치했다.
1993-04-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