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와 언제라도 대화”/북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3/20/19930320001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3-20 00:00 입력 1993-03-20 00:00 【도쿄=이창순특파원】 북한은 지난 17일 북경에서 열린 미·북한 참사관급회담에서 『언제라도 대화에 응할 용의가 있다』고 미국측에 밝혔다고 일본 마이니치(매일)신문이 19일 미 정부당국자의 말을 인용,워싱턴발로 보도했다. 1993-03-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