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요양원생 탈주/11명 모두 붙잡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3/15/19930315023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3-15 00:00 입력 1993-03-15 00:00 【영천】 지난 13일 상오 경북 영천군 북안면 고지리 마야정신요양원에서 숙직근무자를 집단 폭행하고 달아났던 정용수(35),윤주태씨(37)등 원생 11명이 경찰과 요양원 직원들에 의해 모두 붙잡혀 재수용됐다. 1993-03-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