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부품 신품속여 2억대 판매 넷 영장
수정 1993-03-04 00:00
입력 1993-03-04 00:00
이들은 91년3월「영신정밀」등 무허가 고물상을 차려놓고 시내 폐차장에서 동력전달장치등 중고자동차 부품을 구입,볼트 너트등 일부 품목을 바꾼뒤 자동차 정비업소에 새것으로 속여 팔아 2억7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3-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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