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만 20대 훔쳐/5명 영장
수정 1993-03-04 00:00
입력 1993-03-04 00:00
이들은 지난해 11월 중순 서울 성동구 광장동 워커힐아파트 주차장에서 그랜저승용차를 훔친 뒤 번호판과 검사증·인감증명서를 위조,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중고 자동차시장에서 8백만원에 팔아넘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그랜저승용차 20여대를 훔쳐 팔아 1억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다.
1993-03-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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