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계 조직 10억대 사취
수정 1993-02-28 00:00
입력 1993-02-28 00:00
이씨는 지난해 3월 조모씨(40·여·울산시 중구 성남동)에게 1억원짜리 낙찰계에 가입하도록 권유해 5천5백79만원을 받아챙기는등 지난해말까지 같은 수법으로 가정주부 20여명으로부터 모두 10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1993-02-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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