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추락 승객 17명 부상/서울 영동대교
수정 1993-02-27 00:00
입력 1993-02-27 00:00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김정순씨(22·여·회사원·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202의3) 등 승객 1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김군은 이날 면허도 없이 술에 취해 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했다.
1993-02-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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