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해 국방/통찰력 예리… 군냄새 안풍기는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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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27 00:00
입력 1993-02-27 00:00
군사전략가이면서도 「군인냄새」가 풍기지 않는 신사.예비역 소장으로 지난88년 국방부 기획관리실장을 맡은 이후,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예비역 중장이 임명되던 관례를 깨고 90년12월 차관에 발탁되었다.복잡하고도 중요한 국방현안들을 예리한 통찰력과 강인한 추진력으로 훌륭하게 처리했다.

독실한 기독교신자로 부인 김효순씨(52)와의 사이에 딸만 셋.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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