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형 재무/국제금융·조세분야서 능력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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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27 00:00
입력 1993-02-27 00:00
의견수렴을 거쳐 결정한 일은 어김없이 해내는 외유내강형의 국제금융통.

지난 63년 재무부에 첫발을 디딘뒤 주로 국제금융과 조세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았다.차분하고 세련된 매너와 함께 청렴하다는 평.

대학시절 사공일·진념전장관등과 태권도를 배워 유단실력을 갖춘 만능스포츠맨.부인 전윤숙씨(55)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있다.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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