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시험 연대생 구속
수정 1993-02-21 00:00
입력 1993-02-21 00:00
한군은 이미 구속된 입시브로커 신훈식씨(33)로부터 두차례에 걸쳐 5백만원씩을 받고 지난해 한양대 후기대입시에서 안산캠퍼스 토목공학과에 응시한 김모군(20·대일외국어고졸)과 올해 고려대 보건전문대 환경위생과에 응시한 한모군(20·대원고졸)등의 대리시험을 봐준 혐의다.
1993-02-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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