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주례국정보고/노 대통령,노고 치하
수정 1993-02-19 00:00
입력 1993-02-19 00:00
노대통령은 이어 『얼마남지 않은 임기동안 끝까지 내각을 잘 지휘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달라』고 당부했다.
1993-02-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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