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외증권 발행규/10억불내 신축 운용키로/재무부
수정 1993-02-09 00:00
입력 1993-02-09 00:00
8일 재무부에 따르면 올해 국내증시가 회복될 경우 해외증권 발행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해외증권발행규모를 대폭 늘리되 국제수지동향을 감안해 신축적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또 국내산업의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조업체의 첨단시설재 도입과 해외투자에 해외증권발행의 우선순위를 주기로 했다.
올해 해외증권발행을 희망하는 기업은 21개로 16억4천5백만달러에 이르고 있으며 이중 대우 CB 6천만달러,한솔제지 DR 2천5백만달러는 발행을 완료했다.
1993-02-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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