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수입 불법알선/일 무역사간부 영장
수정 1993-02-07 00:00
입력 1993-02-07 00:00
와타나베씨는 91년12월 베스트푸드 미원의 한승훈부장(42·구속중)으로부터 대일수입금지품목인 진공포장용기계 「용기충진기」(대당 6천7백만원)를 수입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살균기부품으로 기계구조를 조작하는 등의 수법으로 이를 도와준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2-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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