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 유력후보/불법고용 또 말썽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2/07/19930207005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2-07 00:00 입력 1993-02-07 00:00 【뉴욕 AP 연합】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에 의해 법무장관에 지명될 것이 확실시돼온 킴버 우드 연방판사(여·49)는 5일(이하 현지 시각) 자신이 불법 입국 외국인을 고용한 적이 있음을 실토하면서 지명 대상에서 빠지겠다고 밝혔다. 1993-02-0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