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토지거래 18% 감소
수정 1993-02-04 00:00
입력 1993-02-04 00:00
3일 건설부에 따르면 분기별 거래건수는 1·4분기 21만7천2백14건,2·4분기 23만5천8백86건,3·4분기 17만9천6백65건,4·4분기 25만9천2백13건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지난해 토지거래가 크게 감소한 것은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속에서 토지공개념제도의 본격시행과 지속적인 토지거래규제조치로 투기성거래가 많이 사라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1993-02-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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