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위성 설계 튼튼한 바탕 마련
수정 1993-02-04 00:00
입력 1993-02-04 00:00
노대통령은 『우리의 첫 대형실용위성을 쏘아올릴 무궁화위성사업은 전자·기계·금속·재료등 많은 분야의 연구와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산업을 진흥시키는데 소중한 보탬이 될 것이며 2005년 차세대위성을 우리 손으로 설계하고 만들어 내는 든든한 바탕을 이루어 한민족의 우주시대를 이끄는 힘찬 견인차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기공식을 마치고 3군사령부를 방문,장병들을 격려했다.
1993-02-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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