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연실씨 누드집/출판사,자진회수 소각(조약돌)
수정 1993-02-03 00:00
입력 1993-02-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출판사측의 누드집 자진소각은 검찰이 문제의 사진집을 음란물로 보고 내사를 벌이고 있는데다 문화부의 제재요청을 받은 서울 용산구청이 지난달 27일 출판사등록취소처분을 내린 때문인것으로 알려졌다.
1993-02-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