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다소 회복따라 증권사 임직원 늘어
수정 1993-02-03 00:00
입력 1993-02-03 00:00
2일 증권당국에 따르면 지난해말 32개 증권사의 임직원은 모두 2만5천6백18명으로 11월말보다 4백8명이 늘어났다.이 기간동안 영업을 시작한 동방페레그린의 임직원인 1백45명을 제외하더라도 2백63명이 순수하게 늘어난 셈이다.
지난해 말 증권사의 임직원이 늘어난 것은 신입사원의 채용도 있었던데다 증시가 침체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이직이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1993-0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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