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변호사 회장 김창국씨를 선임/변협후보 이세중씨
수정 1993-01-31 00:00
입력 1993-01-31 00:00
서울변호사회는 또 2월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홍수 대한변호사협회장의 후임경선에 나설 후보로 이세중변호사(58·고시8회)를 추천했다.
1993-01-3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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