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에 별장 신축/스키연맹 부회장 구속/화엄사주지 입건
수정 1993-01-30 00:00
입력 1993-01-30 00:00
송씨는 김주지가 지리산 국립공원 지역인 전남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천은사 주지로 있을 당시인 지난해 6월 천은사앞 호수주변 부지 1천6백50㎡에 국립공원관리 공단과 구례군의 허가없이 연건평 2백62㎡의 철근콘크리트 2층건물을 불법으로 신축,국립공원을 훼손한 혐의다.
1993-01-3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